지난 18일 토요일 맨하탄 내의 교회에서 제 61주년 연례만찬을 가졌습니다.
올해 3월 카네기홀에서 있었던 음악대학 100주년 기념 콘서트를 위해
이보영(피아노 56년도 졸업), 백낙정(피아노 59년도 졸업) 선배님께서 소중한 기부를 해주셨고
남은 기부금을 뜻깊게 쓰고자 올해 만찬에서는 음대 동문들로 이루어진 작은 음악회가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후배들을 응원하고 오랫동안 자리를 지키며 이화를 응원해주신 선배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61회 연례만찬을 함께 빛내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모든 동창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한 시간 덕분에 이화의 깊은 연결과
따뜻한 연대감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부득이하게 함께하지 못하는 동창 여러분께는 아쉬운 마음을 전하며,
다음 행사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회장 김영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