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월 2030 여름 브런치


많은 선배님들의 응원과 후원 덕분에 7월 27일, 20명이 넘는 동문들과 즐거운 네트워킹 행사를 마쳤습니다.
새로 만난 동문들, 오랜만에 만난 동문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아직은 쉽지 않은 뉴욕에서의 생활에
활력도 많이 얻고 이화 울타리의 따뜻함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아늑한 장소에서 행사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움주신 박영숙 이사장님,
늘 지지해주시는 김영신 회장님과 도움 주시는 임원단 선배님들, 여러 동창회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말씀을 드립니다. 선배님들께 받은 내리사랑을 저희들도 많이 베풀면서 이화공동체를 돕겠습니다.
한결같이 응원해주시는 선배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재미있는 일들이 많으니 큰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20-30대 모임 대표 김난주 (공간디자인 20)


 뉴욕에서도 다양한 이화인들과 만나 소통할 수 있도록 해주신 선배님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너무 즐겁고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새로운 벗들이 잠깐이나마 따뜻한 시간 보냈기를 바라요!
홍선희 (생명과학 12)

 
Hello! I’m Franzi, a German student pursuing my full bachelor’s degree
as a regular student at Ewha Womans University in Seoul since 2024.
One of the reasons I chose Ewha was my hope to find a global sisterhood—and my visit
to the Ewha Alumni Brunch in NYC proved exactly why Ewha is so special: the community.
I was warmly welcomed and introduced to everyone. It truly felt like I gained
big sisters here in New York! I had the chance to ask them about their lives in the city
, which was especially inspiring since I hope to build a life here one day myself.
A heartfelt thank you to my amazing 선배님들 for having me!
Franzi Dahmen (국제학부 24학번 재학생)

 

 


이번 브런치를 준비하느라 운영진분들이 정말 많은 수고를 해주셨습니다.
덕분에 따뜻하고 정성 가득한 자리가 되었어요. 오랜만에 익숙한 얼굴들을 만나 반가웠고,
새로운 동문들과도 인사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서로의 근황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이야기를 들으며 자극도 많이 받았어요. 이화라는 이름 아래 다시 연결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계속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김난주 (공간디자인 20)


Author: EwhaGN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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