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7월 초복을 앞둔 15일 화요일, 뉴저지의 한 식당에서 시니어 선배님들을 모시고 “몸보신 Day” 점심 행사를 가졌습니다.
이해경(음악 1950년 졸업 ), 장혜원(약학 1950년 졸업) 선배님을 비롯한 존경하는 동창 선배님들과 함께
따뜻한 점심을 나누며 건강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즐겁게 식사하시며 환하게 웃으시는 선배님들의 모습에
큰 기쁨과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무더운 여름, 지치지 마시고 늘 건강하고 평안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회장 김영신 (독문 88)
김영신 회장님, 그니고 임원 여러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매여름마다 나이많은 선배들을 생각하고 특별 몸보신 점심을 대접해 주는
따뜻한 동창회의 행동은 아마 우리 이대 뉴욕 동창회 박에 없을 것입니다.
후배들과 같이 나눈 그식사가 너무 즐거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해경 (음악 50)
여러분의 청의적인 노력 덕분 지난 일년 참으로 참으로 즐겁고 행복한 동창 모임이었습니다.
백낙정 (피아노 59)
젊은 세대 회장/임원진들 기발한 아이디어 더택에 이화동창회 “몸보신 날”이 시작됐으니
해마다 삼복더위를 쉽게 넘기게 되어 고맙고 즐거운 마음을 보냅니다. 백낙정 동문에게도 감사를 보냅니다.
남후남 (약학 62)
선배님들을 배려하셔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영신회장님과 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즐거운 시간 갖었습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최성남 (약학 62)
이 더운 날씨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점심 잘먹고 집에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홍경애 (약학 67)
정말로 즐거웠습니다. 회장님 및 임원님들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희명 (사학 59)
오랜만에 참석했는데 후배님들의 극진한 대접과 곁에 앉으신 선배님들의 훈훈한 배려에
심장이 따뜻해졌어요.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기쁘게 만날때 까지 부디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이숙인 (사학 69)
김영신 회장님, 김유숙 부회장님, 그리고 뒤에서 수고하신 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목정혜 (영문 77)
즐거운 모임이었네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백경옥 (영문 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