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WHA WOMANS UNIVERSITY
COLLEGE OF MUSIC
CENTENNIAL CONCERT
EWHA GIVING THANKS
1925 – 2025
Sunday, March 2, 2025, 7:30 PM
‘감사의 선물(Giving Thanks)’을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이화여자대학교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미국 선교사 앨리스 아펜젤러의
헌신과 업적을 기리고,
그녀가 남긴 유산에 대한 깊은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이화의 여정과 인내,
그리고 연결의 가치를 음악이라는
보편적 언어로 전하며,
함께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감사의 마음을 돌려드린다는 의미로 공연 수익금은
미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데 기부되며,
나눔과 감사의 정신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 음악대학 100주년 기념 카네기 홀 공연, 이해경 ( 음악과 1950년 졸업) 선배님 축사
어제 우리는 이화 음대 100년의 역사를 함께 기념하며,
음악을 통해 하나 되는 감동적인 순간을 나누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귀한 시간을 내어 참석해 주신 모든 동창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특히, 이번 음악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후원금을 지원해 주신 이해경(50 음악),
이보영(56 피아노), 백낙정(59 피아노), 최은경(66 기악), 정순양(66 가정), 최성남(70 약학),
윤수진(73 간호), 백경옥(77 영문), 고혜경(79 관현악), 박영숙(86 경영) 남정수(87 관현악) 동문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봉사하며 헌신해 주신
김유숙(92 장미), 서은경(95 영어교육) 동문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의 정성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이 더해져 음악회가 더욱 뜻깊고 의미 있게 빛날 수 있었습니다.
이화의 이름 아래, 우리의 우정과 사랑이 더욱 깊어지고, 앞으로도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발전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한번 모든 분들께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 대뉴욕지구 동창회장 김영신 (독문 88) –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애쓰셨고 같이간 미국 친구도 정말 마음을 터치하는 음악회였다고 기뻐했습니다
처음 참아름다워라 찬양 째즈 연주에서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주체하기 힘들었습니다,
– 지연숙 (조소 83) –
자랑스러운 이화를 알려야했는데 아들을 안데리고 간것을 후회했습니다.
저는 이화 덕에 취직도 하고 미국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God bless EWHA
– 양보영 (불문 75) –
회장님과 준비임원들도 수고 하셨어요.
학과장님 나오셔서 울컥하시는데 그럴만한 일울 하셨으니까요. Cello 합주 너무 좋았습니다.
– 김명숙 (의예 77) –
김영신 회장님, 그리고 동창회 임원진 여러분모두의 노고의 결과로 이대음대의 행사가 완벽하게, 아름답게 마감되었습니다. 참으로 참으로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음대 졸업생의 하나로 끝없는 감사의마음을 전하고싶습니다. 또한 대뉴욕지구 동창회의 한사람인것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백낙정 (피아노 59) –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순간들이 많았던 뜻깊은 음악회였습니다.
이 음악회를 위하여 수고하신 여러분께 어제의 이야기대로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유덕향 (약학 71) –
여러분들의 덕분에 오늘 좋은 시간 갖었습니다. 재미있었고, 맛있었고요!
– 박찬경 (신방 73) –
어제 많은 동문들이 좋은 시간을 갖었어요 . 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을 비롯한 많은 동문들 덕분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화의 한가족임을 다시 확인하고 이 험한 세상을 살아갈수 있는 시발점이 될것 입니다.
진선미의 우리 이화의 딸들 감사합니다.
– 김광희 (화학 67) –
김영신 회장님과 임원 여러분들 정말 정말 수고많으셨어요 오늘 아침따라 내 어께가 으쓱하고 “이화 이화, 진선미의 이화” 콧노래가 절로 나옵니다.
어젯밤은 College of Music 100주년 감사뿐만 아니고 그 동문들의 계획과 수고가 전체 이화여대 동문들에게 자부심을 일께워주신 멋지고 자랑스러운 시간들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남후남 (약학 62) –
1925년 지금부터 100년전 한사람의 학생을 놓고 공부를 가르치기 시작 한 젊은 미국 선교사 , 그녀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를 감동케 합니다.
지난100 년동안 이사랑의 불씨를 계속 살리고 현대의 음악언어로 대중과 교통하며 새로움을 창조해가는 카네기홀에서 드리는 음악축제는 우리 동문 모두에게 큰감동과 자부심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1950 년 6.25 전쟁후 이화대학 음악대학을 졸업하시고 도미,뉴욕에 정착하면서
많은 후배 음악인을 양성하신분들이 우리 이화 동문 입니다.
이뉴욕한가운데,맨하탄에서 줄리아드, 맨하탄 뮤직,NYU 등에서 공부하고,가르치며 후배들이 세계로 뻗어갈수 있도록 자리매김하도록 공헌하신분중 제가 알고 있는 이화 동문를 소개하고 감사를 표하고자 합니다.
고인이 되신 김자경 (성악) 교수, 이보영 선생 (피아노 1956년졸), 백낙정 교수 (피아노 1959년졸).
이분들의 제자들이 지금은 모두 성인이 되어 각분야, 전문적 음악인 혹은 다른 분야에서 자랑스런 이화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김광희 (화학 6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