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6일 점심, 뉴저지 ‘마당’ 레스토랑에서 70-90대 동창님(애칭 Blessing Ewha)들께
식사를 대접해 드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약 50여명의 동창님들께서 참여했습니다.
행사는 최성남 동창님(약학 70년 졸업)의 식사 기도로 시작했으며, 삼계탕, 명란구이, 아보카도 명란밥 등
맛있는 건강식을 다 함께 즐겼습니다. 식사 후에는 최성은 부회장님(식품영양 91년 졸업)께서 ‘노년기 영양 가이드’를
간단히 소개해 주셨고, 이어 참석 동창님들께서 각자 자기소개와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 시간에는 본인의 인생 이야기와 커리어, 삶의 조언을 나누기도 하고 유머로 모두를 즐겁게 하기도 했습니다.
존재 자체로 이화의 축복인 70-90대 Blessing Ewha 동창님들께서 늘 건강하시고
오랫동안 뉴욕동창회의 큰 나무가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2026년 7월 16일, 뉴저지에서 가진 “시니어 몸보신 데이”에 모두 마흔 여덟 분이 참석해 주셨습니다.
최성남 (약학) 선배님의 기도로 식사를 시작하고 모든 분들께서 귀한 말씀들을 나누어주시고
서로 경청하는 화기애애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침 동쪽으로 가장 먼 코네티컷과 남쪽으로 가장 먼 프린스턴에서 오신 선배님들이
모두 영문과 졸업이시라 “열정 영문과” 단체 사진도 찍을 기회도 가졌습니다.
몸도 마음도 조금이나마 따뜻한 하루가 되셨길 바랍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장 류은주 ( 약학 91 )




오늘 점심 삼계탕 아주 잘먹었습니다. 나이가 들어 좋을 때도 있구나 했습니다.
이화여대 출신이 자랑스럽고 자주 만나는 이웃이 부러워합니다. 감사합니다.
홍경애 ( 약학 69 )
오늘 뉴욕동문회에서 베풀어주신 몸보신메뉴 삼계탕 잘먹고 좋은시간 가졌습니다.
이 행사를 위하여 애쓰신 회장님과 임원진 여러 후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일기에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원옥희 ( 의학 70 )


정말좋은 행사를 열어주신 임원진께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참 좋은시간에 선배님들 뵙고 맛난 점심 먹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시는 류은주회장님, 최성은 부회장님, 남정수 총무님, 류희선 회계님과
임원진들께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 이화여대 둥창회 뉴욕지부 최고입니다.
권순미 ( 불문 85 )


귀한 모임의 기회주신 이화동창회에 감사드립니다.
선후배님들의 만남으로.. 한 10년은 젊은 마음으로 다시 이화의 꿈을 갖고 돌아왔어요.
최춘혜 ( 영문 75 )
몸보신데이 행사를 열어주신 류은주 회장님 이하 임원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맥아더 장군이 1951년4월19일, 미국 의회 상하 합동의회에서 고별 연설을 했던 마지막 말을 전하겠습니다.
“노병은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Old soldiers never die, they just fade away.)
사라졌다가 내년에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
윤정자 ( 영문 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