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뉴욕 동창회는 20-30대 이화 동문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5년부터 블루밍이화(Blooming Ewha)를 뉴욕 동창회 내에 신설했습니다. 그동안 해피아워, 멘토링·네트워킹 등을 통해 20-30대 동문들과 동창회 내 선배들이 서로 교류하는 장을 마련해왔으며 지난 5월 23일 맨하탄 한인 타운 Barn Joo 35에서 20-30대 동문 15명이 함께 모여 즐거운 브런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학업, 직장, 커리어 고민, 일상은 물론 연애, 결혼, 육아 이야기까지, 각자의 삶과 경험을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먼 타지에서 서로 다른 다양한 길을 걸어가고 있지만, ‘이화’라는 공통의 연결고리 안에서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소중한 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이화여대 뉴욕동창회는 다양한 세대의 동문들이 편안하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블루밍이화 뒤에는 많은 선배들이 있음을 기억하고 마음껏 피어나시길 바랍니다. 함께해주신 동문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