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의 첫째 주 토요일(6/6),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코스로 고풍스런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St. Andrew’s 골프 클럽에서
뉴욕지구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열리는 <바베큐와 바자회>에 초대합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7월로 예정된 <몸보신데이>와, 특별히 내년 뉴욕에서 주관하는
북미주총회 기금의시드머니로 사용될 예정이오니
안 쓰는 물건들, 나누고 싶은 물건들을 많이 기부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6월의 첫째 주 토요일(6/6),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골프 코스로 고풍스런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St. Andrew’s 골프 클럽에서
뉴욕지구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 열리는 <바베큐와 바자회>에 초대합니다.
바자회 수익금은 7월로 예정된 <몸보신데이>와, 특별히 내년 뉴욕에서 주관하는
북미주총회 기금의시드머니로 사용될 예정이오니
안 쓰는 물건들, 나누고 싶은 물건들을 많이 기부해 주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